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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끔 물을 받다가 깜빡하고 물이 넘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무언가 알려주는 센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그런 센서를 찾아서 사보았습니다. 알리 천원마트에서 2,600원에 구입했습니다. 

 

비슷한 제품이 많아서 구입하실 분들에게, 만약 이 제품을 IoT로 연결(휴대폰과 연결)하시려면 Zigbee로 되어있는 것 말고 Wi-Fi로 된 것을 고르셔야 하며, wi-fi로 고르셔도 지원하는 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제품은 Tuya와 Smartlife를 지원합니다. 

 

SmartLife 앱은 삼성 스마트싱스 앱과 연동이 되는데, SmartLife 앱에 등록된다고 해서 모든 아이템이 스마트싱스에 등록되는 것은 아니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제품 구성품은 간단합니다.본체, 설명서, 부착을 위한 양면테이프가 전부입니다. 사실 2천원 대의 가격이라면 이 정도면 충분한 구성입니다. 본체에는 연결을 위한 버튼, 그리고 센서가 선으로 달려 있습니다. 

 

센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쇠로 된 부분에 물이 닿으면 경고음으로 "삐"소리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작동은 AAA건전지 2개로 작동이 됩니다. 

 

IoT 센서이긴 하지만, 굳이 스마트폰과 연결하지 않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만 넣어주면 바로 작동이 되더라구요. 저는 굳이 온라인 연결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그냥 건전지만 넣고 돌려보았습니다. 꽤 나쁘지 않더라구요. 잘 작동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무언가 물과 관련한 센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알리 한번 뒤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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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가면 전자제품을 눈여겨보는데요. 하필 집에서 쓰던 로지텍 G102 마우스가 휠 스크롤도 안 되고 해서 다이소에 가서 마우스를 사봤습니다. 외형은 로지텍 G102와 빼다박은 맥스틸의 마우스를 사용한 후기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주식은 직접 내 돈주고 산 제품의 후기만을 올립니다.

다이소에서 5000원 하는 마우스입니다. 맥스틸 하면 그래도 컴퓨터 주변기기 회사로 들어본 적 있는 회사라, 다이소의 저렴한 마우스는 쓸 게 못 된다는 이야기에도 한번쯤 속아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사보았습니다. 박스에서 보이는 디자인은 정말로 로지텍에서 당장이라도 소송을 걸어와도 이상하지 않을 많큼 G102 제품과 닯아있습니다.

버튼은 6버튼, DPI는 4종류로 1200에서 3600까지 지원이 되고, 휠 아래에 있는 버튼으로 DPI 조절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G102랑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G102는 이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dpi를 조절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고정 dpi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까부터 계속 비교하고 있는 로지텍틔 G102는 보통 2만 원 정도 하는 제품입니다. 사실 체급 자체가 다른 제품이기에 직접적인 비교대상으로는 로지텍 G102가 너무 아까우나, 외형이 너무나 비슷하기에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했습니다.

로지텍 G102와 다른 점은 케이블입니다. 로지텍 제품은 그냥 일반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패브릭 케이블을 사용하네요. 그 외 모든 모습이나 사용방법은 로지텍 제품과 다티소 마우스가 똑같습니다.

LED 색깔도 로지텍은 설정이 가늩한데 이 제품은 색깔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 길이는 1.5m로 평범한 편입니다. 다만 usb 케이블 끼우는 곳이 좀 길게 되어 있어서 좁은 공간에 usb를 설치하는 데에는 제약이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본체 뒷면을 벽에 딱 붙여서 놓는다던지 하는 상황에서 말이죠.

로지텍 G102와 같이 찍어봤습니다. 디자인은 거의 똑같은데 마감이 좀 다릅니다. 다이소 제품이 좀더 저렴한 무광 플라스틱을 사용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키감도 전혀 다릅니다. 확실히 클릭할 때 로지텍 제품이 가볍게 눌러도 클릭이 잘 되고 하는데 다이소 제품은 뭔가 힘을 조금씩 더 줘야 클릭이 됩니다. dpi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없는 점도 게이밍에 활용하기는 아쉽습니다.

그래도 간단히 사용해 보니, 가벼운 사무용 용도로는 사용하는 데 별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당연히 2만 원이 넘는 비슷한 디자인의 로지텍 G102와 성능이 비슷할거라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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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가면 필수적으로 구입을 추천드리는 아이템이 몇 가지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우유를 추천합니다. 

 

집에서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는다거나, 요리에 전혀 쓰지 않는다거나, 2.3L라는 대용량을 소비기한 내에 소비하기 힘든 1인가구가 아니라면, 코스트코에서 우유는 꼭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싸고, 양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주식은 직접 내돈 주고 사먹은 후기만을 남깁니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우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물론 이외에 서울우유라던가 다른 제품도 많습니다. 저렴한 것만 남기려다보니 덴마크 우유만 나오네요.) 덴마크 비타민 우유(제일 저렴), 덴마크 저지방 우유, 덴마크 소화가 잘 되는 우유(락토프리) 정도가 있습니다. 대부분 5천원 대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우유 맛은 괜찮은 편이고, 살짝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원래는 저도 제일 저렴한 비타민 우유를 마셨습니다. 이게 4990원인가 그럴 거예요. 이 정도 용량의 우유가 5천 원이라는 것도 상당히 이득이잖아요? 그냥 마시기도 하고, 커피에 타서 라떼로 만들어 먹다보면 금방금방 먹게 되더라구요. 

 

최근에는 락토프리 우유를 먹는데, 이게 우유를 먹어도 배아픈 것도 적을 뿐더러 우유 자체가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가격은 2.3L 기준으로 5500원꼴인데요. 이거 다른 마트 가면 최소 6천원에서 시작하고, 7천 원에 파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그래서 이거 두 개 정도만 집어 와도 일주일 우유 걱정도 덜고, 개당 최소 천 원에서 2천 원 정도 아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락토프리 우유에 맛들이고 나서는 계속 락토프리 우유만 찾게 됩니다. 

 


우유처럼 꾸준히 먹는 제품을 몇 천 원 아낄 수 있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코스트코 가시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유 절대 안 드시는 분들이거나 양이 많아서 엄두가 안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꼭 들고오시기 바랍니다. 요리에 넣어도 좋고, 커피에 넣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맛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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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폰에는 지문을 인식해서 본인 인증을 편리하게 도와줍니다. 그런데 요즘 갤럭시 휴대폰에는 화면에 손가락을 올려 지문인식을 하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을 바꾸거나 하면 지문인식을 다시 해야 인식률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다시 지문을 등록하면 기존에 등록했던 은행앱이나 인증서 앱에서는 다시 지문을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PASS앱은 정말로 지문 등록 하는 방법을 알 수 없게 해두어서 저도 상당히 많이 헤메고 지문 대신 번호로 인증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PASS 지문 등록 다시 하는 법을 정리해 올려봅니다. 

 

PASS 앱에 들어가면 맨 밑에 있는 전체를 눌러보면 기능들이 쭉 나오는데요. 여기서 화면 맨 오른쪽 위로 가시면 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설정에서 인증수단관리로 들어가시면 비밀번호와 지문을 선택할 수 있는데, 여기서 기존에 등록된 지문을 삭제하시고 다시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설명드리면 상당히 간단한데,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어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메인화면에서도 빠르게 설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거나, 지문을 다시 등록해야 한다면 바로 지문 등록하는 옵션으로 연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자면 

PASS > (화면 우측 하단) 전체 > (화면 우측 상단) 톱니바퀴모양 설정 > 인증수단 관리 > 지문 삭제 후 다시 등록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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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 멀미가 좀 있습니다. 평소에는 심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버스도 곧잘 타고 다니고, 학교 다닐 때는 버스로 한 시간 거리까지 통학을 해서 버스에서 영단어도 외우고 휴대폰으로 이것저것 잘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차를 사고 제가 직접 차를 운전하기 시작하고서는 버스를 잘 안 타게 되었는데, 그러고 몇 년이 흐르니 이제는 버스를 타면 곧잘 멀미를 하게 되더군요. 이제 제가 운전하지 않는 차를 타면 조심히 운전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대부분 멀미를 해요.. 그래서 멀미를 피하기 위해서는 일부러 제가 운전을 해야 괜찮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폰에는 멀미를 방지해주는 모션큐라는 기능이 나왔더라구요. iOS 18에서부터 추가된 모션큐라는 기능은 화면에 휴대폰이 진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멀미를 방지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에 있다면, 당연히 안드로이드에는 관련된 앱이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더라구요. 바로 KineStop 이라는 앱입니다.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구요. 무료입니다. 다만 테마를 바꾸려면 결제를 해야 합니다.

 

처음 받으면 테마를 선택할 수 있고, 고급 테마를 사용하려면 프로 모드를 구입해야 합니다. 프로 모드는 3,400원이더라구요. 테마를 선택하면 그 테마에 맞는 것이 뜹니다. 

 

 

설정 버튼을 누르면 차량에 타면 자동으로 시작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게 꽤 괜찮습니다. 차량에서 내리면 알아서 인식해서 꺼지구요. 

 

사실 이 앱은 상당히 간단하게 작동을 합니다. 차가 움직이면 휴대폰의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서 수평선과 점을 통해 차량의 움직임을 휴대폰 화면에 표시해 눈이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제가 실제로 버스를 타고 갈 때 이 앱이 작동하는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진동도 눈으로 볼 수 있고, 방향전환 등도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정말로 멀미 제거에 효과가 있냐는 건데요.

 

저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휴대폰을 안 보는 것이 가장 멀미 방지에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심한 멀미에는 별 효과가 없구요. 가벼운 멀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봐서 나쁠 건 없으니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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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판매하는 휴대용 손전등을 하나 구입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저렴한 가격이었는데요. 이 조그만 손전등이 단돈 2500원이었습니다. 다이소에서 물건을 줍듯 살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어서 속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한번 사서 써봤는데요. 간단히 후기 한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주식은 자기가 직접 돈 주고 산 제품의 후기만을 남깁니다.



이제는 가격이 정상화되어 6000원 정도에 팔리고 있습니다. 제품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의 기능은 단순히 손전등 기능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제품 배송은 해외배송치고는 상당히 빨리 도착했습니다. 일주일도 되지 않아 상품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크기가 정말 작은 편입니다. 립밤 또는 립스틱 정도의 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제품명은 YC-SDTO1입니다.
제품의 무게는 56.3g 이며 사이즈는 88x20x20mm입니다. AA건전지 하나로 작동합니다.


박스를 꺼내면 바로 본품이 나옵니다. 제품은 그레이 색상에 원통형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건전지를 빼고 끼울 수 있도록 한쪽 측면을 돌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손전등이기 때문에 앞부분에는 LED 전구가 하나 달려있습니다. 박스에 있는 설명에 따르면 1 W 자리 LED가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LED 반대편에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으로 제품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살짝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길게 누르면 켜고 끌 수 있고 한번 켜고 끈 뒤에 다시 켜면 LED가 빠르게 깜빡이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품에는 AA 건조지 하나가 들어갑니다. 어 제품 사고 난이 기본적으로 건전지가 하나 들어가 있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밝기는 엄청 밝은 편 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플래시 LED와 비교하면 좀 더 화면이 밝고 넓게 퍼지는 조명입니다. 그래서 가벼운 용도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차에 두고 손전등이 필요할 때 사용하려고 합니다. 건전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충전해 줄 필요가 없는 점은 장점이지만 건전지가 없으면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으니 차에 건전지도 하나 갖다 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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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모루에서 나온 90W 6포트 충전기를 구입했습니다. 전자기기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전자기기가 많은 편이고, 휴대폰도 업무상 두 개를 사용하기에 충전할 것이 많아서 매번 충전기가 부족한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특가로 떠서 주문을 했습니다. 원래는 3만 원대에 판매를 하는데, 저는 19,000원대에 구입했습니다. 

 

https://brand.naver.com/sinjimoru/products/10669384493?NaPm=ct%3Dm2kd1p8z%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8332520d8acc3f650cd9fe66125f5f1c0955d509

 

신지모루 : 신지모루

신지모루

brand.naver.com

 

 

*차주식은 직접 제 돈 주고 구입한 후기만을 남깁니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박스에는 흰 색 제품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산 색깔은 블랙입니다. 색상은 박스 우상단에 동그랗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품질표시사항이 적혀있습니다. A/S는 구입일로부터 1년이 지원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제품이라 KC인증마크도 있습니다. 

 

당연히 충전기 제조는 중국에서 OEM으로 생산된 제품입니다. ZONSAN이라는 회사에서 나왔는데, 똑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모델명이 ZX-6U05T 인 것 같아요. 

https://www.zonsanpower.com/kr/products/90w-6-port-a1-a2-a3-a4-20w-max-charger-zx-6u05t.html

 

중국 최고의 USB C PD 충전기 제조업체 |ZONSAN

90W 6- 포트 A1+A2+A3+A4 : 20W 최대 충전기 |ZX-6U05T,iPhone Samsung 용 맞춤 USB C PD 충전기 |5W-240W의 벽/USB C PD 충전기 |완전히 인증 된 CE/KC/CB/ETL/ROHS |OEM/ODM 서비스 지원 - 지금 견적을 받으십시오

www.zonsanpower.com

 

그래서 검색을 해 보니, 딩연히 다른 회사에서 나온 똑같은 제품이 많습니다. 알로코리아, 이지넷유비쿼터스, 쿠팡 홈플래닛 까지요. 

https://www.wconcept.co.kr/Product/302847809?srsltid=AfmBOorwecgTKix0mIrIlQs1oLtm5z8I5JMEYAKni8-13fX7ex61d65h

 

[W CONCEPT]

[ALLOKOREA 알로코리아] 알로코리아 C타입 PD PPS 접지 6포트 초고속 멀티 충전기 UC690PD 90W

www.wconcept.co.kr

https://www.guidecom.co.kr/shop/detail.html?gid=261962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U 추로이 PD PPS 90W 6포트 충전기 NEXT-QC602 :: 컴퓨터 전문 쇼핑몰 가이드컴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U 추로이 PD PPS 90W 6포트 충전기 NEXT-QC602 : 충전기 / 케이블분리형(유선) / 케이블형 / 포트정보 총:6포트 / (USB-PD:2포트) C타입:2포트 / A타입:4포트 / 출력정보 최대출력: 90W / PD

www.guidecom.co.kr

 

https://www.coupang.com/vp/products/8151231008?itemId=23197846039&vendorItemId=90230435264&src=1032001&spec=10305197&addtag=400&ctag=8151231008&lptag=I23197846039&itime=20241022203146&pageType=PRODUCT&pageValue=8151231008&wPcid=17135239921262442746440&wRef=cr2.shopping.naver.com&wTime=20241022203146&redirect=landing&mcid=714f9fdb7ef145ea8f7a5e4be0c43a9c&n_keyword=&n_ad_group=&n_ad=&n_rank=&n_media=&n_keyword_id=&n_campaign_type=&n_qu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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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비슷한 제품군 중에서 여러분들은 저렴한 제품 아무거나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력은 PD 1 슬롯에서 최대 45W / PD2 슬롯에서 최대 25W / 그리고 Type A 슬롯은 각 슬롯별로 최대 12W, 4개 슬롯 동시에는 최대 20W 충전을 지원해서, 45W + 25W + 20W 해서 최대 90W 충전이 됩니다. 

 

 

구성품은 본체, 그리고 어댑터, 그리고 세로로 거치할 수 있도록 거치대가 있습니다. 세 가지 다 블랙 색상으로 통일되어 깔끔합니다. 

 

 

단자는 앞서 언급했듯 총 6개의 슬롯이고, 맨 위에 USB-C 슬롯 2개, USB-A 슬롯 4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어댑터를 끼우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품은 깔끔하고 한 달 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가볍게 휴대폰 고속충전 하고, 나머지 USB-A 슬롯에서는 워치를 충전하거나, 자잘한 기기를 충전하는 데에도 좋았습니다. 

 

가격만 저렴하다면 하나쯤 있으면 좋을 아이템입니다. 요즘같이 휴대폰에서 시작해 태블릿, 워치, 이어폰 등 여러가지 충전해야 할 것들이 많은 요즘에는 유용한 제품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용도에 맞고 저렴하게 나온다면 구입해도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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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면도기가 필요한데 갑자기 필립스 s1141 이 제품이 쿠팡에서 4만 원 초반대에 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필요한데 저렴하기까지 해서 싼맛에 한번 사보았습니다. 

 

- 차주식은 직접 내 돈 주고 구매한 후기만을 남깁니다. 

 

전기면도기 하면 필립스와 브라운, 이 두 브랜드가 유명하죠. 이 두 브랜드는 면도를 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필립스는 면도날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끔 안전하게 되어있어 위험하지 않지만, 그래도 절삭력이 좀 떨어지며, 매끈하게 면도하는 것이 조금은 어려운 단점이 있다고 하지만, 브라운은 정 반대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필립스의 방식을 선호합니다. 

 

제품명은 S1141, 중국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필립스코리아 정품이라서 1년 무상 보증이 됩니다. KC인증도 받았네요. 

 

 

 

구성품을 보시죠.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열자마자 1년 추가 보증을 지원한다는 종이가 보입니다. 저기에 제품을 등록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구성품은 본체, 충전케이블, 덮개, 그리고 설명서가 있습니다. 

 

 

제품에는 두 개의 버튼이 있는데, 전원 버튼으로 전원을 켜고 끄구요. 위에 있는 버튼은 청소할 때 쓰는 버튼입니다. 

 

충전은 전용 케이블로만 충전이 가능합니다. 충전 단자를 다른 전자기기처럼 c타입으로 통일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아래와 같은 단자를 이용하고 있어 케이블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충전 케이블만 주지 충전기는 주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충전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완충에는 8시간이 걸리며, 완충 시 사용 가능 시간은 40분이라고 합니다. 

 

 

청소할 때에는 면도날을 여는 버튼을 눌러 이곳을 물로 청소하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필립스는 이렇게 면도날이 직접 드러나지 않습니다. 저 동그란 홈에 수염이 들어가면 그 안에서 돌고 있는 수염이 잘리는 원리예요. 그래서 설명서에도 나와있듯이, 면도기를 뱅글뱅글 돌리듯이 문질러야 잘 잘립니다. 

 

사용후에는 이렇게 덮개를 덮어 보관할 수 있고, 별도의 보관하는 파우치는 없더군요. 

 

 

날은 2년에 한 번 정도 교환을 하면 되는데 교환 방식은 간단해요. 여기에서 보이는 화살표대로 저 동그라미 부분을 돌리면 날이 분리가 됩니다. 분리가 된 날을 새로 산 날과 교환해서 조립은 분해의 역순대로 하면 됩니다. 면도날은 SH30을 구입하면 됩니다.

 

 

간단히 써봤는데요. 꽤 저렴한 가격임에도 쓸만한 성능입니다. 여러모로 구성품이 부실하기도 하고, 충전단자가 단독 단자이기 때문에 케이블 잃어버리면 큰일난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꽤 성능도 괜찮고 수염이 잘 잘리더군요. 

 

가볍게 쓸 용도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7000번대 시리즈를 써보긴 했는데, 그것에 비해 엄청 많이 떨어지는 성능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가볍게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이 모든 것을 용서시키는 가격이랄까요. 물론 이 제품에서 지원하지 않는 부가기능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좀 더 비싼 것을 사야겠지만, 잘 잘리기만 하면 된다면 이 제품도 쓸모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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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노트북도 충전하면서 다른 기기도 충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멀티 충전기를 좀 찾고 있었습니다. 집이 아니라 회사에서 쓸 것이기 때문에 직구한 제품을 샀다가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안될 것 같아서, 직구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제품으로 찾아보던 중,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8,000원대에 판매하는 이 제품을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차주식은 직접 내 돈 주고 산 제품의 리뷰만 남깁니다. 

 

제품명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최대 충전 속도가 87W라서 웬만한 노트북도 충전이 되는데다가, 질화갈륨충전기라 크기도 크지 않고, 접지가 되기에 좀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2만 원을 넘지 않는다니요. 바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직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박스 뒷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접지에다가 PD 3.0, PPS(QC 4.0+, QC3.0, 삼성 AFC)도 지원하기에 모든 방면에서 고속충전도 지원하고요. 

 

단자는 4개, C타입 2개와 A타입 2개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C타입에서는 최대 75W 충전을 지원하고, A타입에서는 최대 12W 충전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A타입에서는 고속충전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속으로 충전하는 것만 되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합니다. 

 

 

멀티포트 충전시에는

  모든 포트를 다 사용할 경우에 C1 55W, C2 22W, A1 12W, A2 12W로 최대 101W까지도 된다고 하는 설명이 있더라구요. 멀티포트 충전을 하게 되면 75W보다도 낮은 전력에 충전이 되기 때문에 이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65W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다른 기기를 충전하려면 C2번 슬롯은 쓰지 말아야 합니다. 

 

 

무상보증은 1년이 보장됩니다. 

 

 

사진으로 보면 크기가 큰 것 같지만, 실제로 엄청 크지 않습니다. 플러그 부분만 제외하면 신용카드 넓이와 거의 비슷합니다. 

 

플러그는 220V에 접지까지 지원합니다. 

 

제품에는 총 4개의 슬롯이 있고, 아까 살펴본 것처럼 같은 단자끼리 기능은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위쪽에 위치한 C1 단자가 가장 출력이 높습니다.

 

제품 측면에는 제품 정보와 클레버 타키온 상표가 찍혀있구요. 

 

 

무게는 194g입니다. 크게 무겁지는 않은 예전 휴대폰 무게라서 가방에 넣고 쓰기에도 그렇게 무겁지 않아 들고다니며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3만 원대의 가격에 팔고있던데, 3만 원대라면 좀 아깝긴 하지만 2만 원 이내인 가격이라면 충분히 살 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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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우스를 쓰는데 클릭 소리가 너무 거슬렸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클릭을 할 일이 상당히 많은데, 그렇다고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우스의 소음을 듣는 제가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그리고 마우스를 노트북에 연결해서 쓰는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기 위해 USB 슬롯을 하나 쓰죠. 그 USB 슬롯 때문에 USB 끼우기가 너무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USB 슬롯도 하나 비워볼 겸 해서 블루투스 마우스를, 소음이 적은 마우스를 사고 싶어 저소음 마우스를 찾던 차에, 일렉트로마트에서 블루투스 저소음 마우스를 팔고 있더라구요. 가격은 무려 4,900원이라는, 다이소급의 가격을 자랑하는 마우스가 있길래 헐레벌떡 구입해 가지고 왔습니다. 

 

 

박스에 적혀있듯, 가격 역주행이라는 표시를 달고, 자랑스럽게 가격도 4,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블루투스, 저소음 무선 마우스라고 표시가 되어 있고, 이 것이 이 제품의 처음과 끝입니다. 

 

박스 뒷면을 보면 모델명과 사양이 나와있습니다. 모델명은 TR-EM01입니다. 연결 방식은 두 가지, 다른 무선 마우스와 동일하게 USB 동글을 달아 연결할 수도 있고, 블루투스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모드는 리시버 모드, 블루투스 모드가 있는데, 리시버 모드로 사용하려면 리시버를 연결하려는 기기에 끼우면 되구요. 블루투스 모드로 사용하려면 리시버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원을 켜면 블루투스 모드로 작동합니다.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기기에서 호환이 됩니다. 저는 윈도우에서 사용해봤는데 잘 되더라구요. DPI는 3단계로 조절이 되며(800, 1000, 1600) DPI를 고정된 이 세 가지 이외의 다른 DPI로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디자인은 다른 일반적인 무선 마우스와 비교해서 거의 비슷한 크기였습니다.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마우스가 좀 가볍게 느껴졌어요. 클릭해보니 확실히 소음이 적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클릭감도 짤깍의 느낌보다는 좀 더 둔탁거리는 느낌이 은근히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사용하다보니 조금만 쓰지 않고 있으면 이 제품이 슬립모드로 들어가는 것인지, 마우스를 한번 클릭해줘야 다시 작동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기도 했습니다. 

 

 

건전지는 AA건전지를 사용하고, 기본적으로 미리 들어가 있어서 구입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전지와 함께 리시버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제품 내에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용해보니, 상당히 저소음이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마감이 좀 아쉽고, 가벼운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나, 가격이 모든 것을 용서해주는 제품입니다. 아직 오래 사용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써보고 특이사항이 있으면 추가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사고 나서 일주일 정도 써본 경험으로는, 꽤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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